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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News 2016 12   YBM교육, 영어통합코스 WING 출시


6세부터 중학생 대상, 원어민 회화에서 문법… 일대일 맞춤 관리까지!

주니어 교육브랜드 YBM교육은 지난 11월 초 새로운 영어통합교육 프로그램 ‘WING(이하 윙)’을 출시했다.
윙은 언어의 4대 영역인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와 문법, 그리고 원어민 화상영어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통합코스로 이루어졌다. 학습 과정은 화상영어 과정과 코스북 과정, 추가 선택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대일 관리도 더해진다.
화상영어 과정은 작년에 출시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라이브 스토리’를 활용한다. 6세부터 중학생까지 영어 회화와 청해의 입체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주교재는 하버드대 알버트 박사가 개발한 학습용 창작동화 ‘스토리랜드’로 어휘, 문장구조, 문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리딩 프로그램이다.
윙 프로그램의 코스북 과정에는 영어의 각 영역별 실력을 다져줄 공통 과정과 학생들의 수준과 성향을 고려한 맞춤 과정이 제공된다. 맞춤 과정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의 파닉스부터 스피킹, 문법/독해와 초중등 학생들의 교과과정 내신대비, 예비중학 학습이 진행된다. 교재는 Perfect Phonics/English/Reading 및 YBM 중등참고서(연타, GOOD 시리즈)를 활용한다.
기본 수업 이외에 추가 선택과정을 통해 수업시간을 최대 20분 연장할 수 있어, 내신 대비와 더불어 주니어 영어시험 JET, TOEIC Bridge로 객관적인 영어실력 확인도 가능하다.
YBM교육 관계자는 “윙은 e러닝 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한 내용을 한번 더 점검해볼 수 있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통합 솔루션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YBM 영어통합코스 윙은 한국인 선생님이 집으로 방문해 아이와 함께 1:1수업을 진행한 다음, 외국인 선생님과의 화상학습까지 함께 진행함으로써 아이가 보다 자신감 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인 선생님은 화상영어 학습 전, 아이의 영어 자신감을 북돋아 주면서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영어회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훈련한다. 화상학습 진행 중에는 한국인 선생님의 관여는 최대한 배제해 아이 스스로 영어로 표현하도록 하며,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구문 활용, 발음, 학습 참여도를 꼼꼼히 체크하는 등 사전/사후 관리까지 책임진다.
YBM교육은 프로그램 출시 기념으로 12월 말까지 헤드셋과 보조가방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블로그 체험단을 모집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윙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정보는 YBM교육 홈페이지(www.ybmk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7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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